꼬man (39.♡.18.235)
2026년 5월 21일 PM 10:40
근데 질문은 누군지 모른다는 감독에게.. ㄷㄷ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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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5.21 · 218.♡.142.31
- 아
아침소리
05.21 · 121.♡.151.178
엥? 이 영상도 웃기네요. KBS인가 본데.. 왜 저 기자 이름, 소속은 안 까죠? 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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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man
→ 아침소리 작성자
05.22 · 210.♡.57.107
영상 중간에도 나오는데 다른 기자는 소속과 이름을 먼저 얘기하는데 저사람은 본인이 누군지 밝히지 않고 질문한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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쟘쟘스
05.21 · 223.♡.112.13
완전 무식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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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폴스타
05.21 · 175.♡.34.142
백인 둘빼고 나머지분들은 모르겠다....이게 공식석상에서 할소린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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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야생곰
05.21 · 220.♡.181.26
"모르면 기자생활 끝나냐?" 라고 갈굼좀 당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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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05.21 · 116.♡.148.34
늙어서 하는짓이 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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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ssing
05.21 · 121.♡.79.241
모르면 알려고 노력은 해야지. 무식한 티를 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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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비33
05.21 · 211.♡.156.153
무식이 자랑인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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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던프라이드
05.22 · 58.♡.226.14
일단 이 여자는 proper English 를 사용할 줄 모르면서 자기가 영어를 쓴다는 자만에 도취되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감독과 배우를 모르고 질문을 하면서 말하는 "I don't know" 가 얼마나 부끄러운 말인지도 인식을 못한다는 것인데, 국제 영화제에 참석할 수는 있지만 마이크를 들고 질문을 할 정도의 자격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칸느 영화제의 평판을 저렴하게 만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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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백인 우월주의나 무례 이전에 무식한 겁니다.
무식하니까 천지 구분 못하고 남에게 실례를 하는 거죠.
참 무식한 백인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