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군대 밥이 맛 없어지는 과정 + 열심히 하는 사람 바보 만들기
마
마음하늘 (118.♡.14.63)
2026년 5월 22일 AM 07:10
조회 2,196 공감 0
근데, 회사도 비슷하더라구요 ㄷㄷㄷㄷ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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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나가던행인이
05.22 · 61.♡.20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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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NON
05.22 · 118.♡.73.237
전역 앞둔 취사병이 전역기념으로 각잡고 한번 제대로 만들어준다더니, 맛집 후려갈기는 미친 짜장이 나오더군요. 군대 짜장이 이럴수도 있나 싶어서 두그릇 먹으면서 마냥 신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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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리오
05.22 · 211.♡.180.73
보급관 자격이 없네요.
밥 잘하는 취사병이 얼마나 귀한데요.
저도 제대하기 전에 호텔 주방장 일하던 친구가 와서 짬밥 맛있게 해준게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행보관이 식자재들 따로 사다 줄 정도로 잘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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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보급관, 주임원사들은 취사병 제일 좋아하는데 다른 경우도 있나보네요. 저도 비인가 취사병 출신인데 식수인원이 항상 60~70명인 독립부대였는데 밥 맛있다고 소문나서 사단장도 3번이나 밥먹으러 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사단장 군생활하면서 그때 3번 본게 전부인데 사단장 답게 챔피언 벨트를 차고 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