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잠깐 낮잠 잤는데 꿈에서 40년을 살고 온 썰.jpg
열
열린눈 (223.♡.73.145)
2026년 5월 22일 AM 07:46
조회 2,302 공감 0


저게 꿈인지 아님 지금 이것이 꿈인지..
얼마 전 보았던 이 얘기도 생각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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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효도르는효도를
05.22 · 211.♡.6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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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5.22 · 222.♡.88.247
A brain in a Vat 얘기 나온다에 한 표 던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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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리아스
05.22 · 106.♡.209.249
이게 꿈을 꿀때 인지력이 받쳐줘야 모순을 인지해서 과몰입을 안할수 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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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ribaram
05.22 · 117.♡.17.11
이 역시, 남가일몽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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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55th
05.22 · 175.♡.143.39
거짓말이 아니구 정말 비슷한 꿈을꾼적이 있어요. 잠깐이나마 엄청 서럽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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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꼬시
05.22 · 211.♡.155.55
김성동 작가의 "꿈"이라는 소설에도 꿈이 비슷한 장치로 등장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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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지기
05.22 · 112.♡.79.56
하나의 짧은 에피소드의 경우는 저 역시 안타까운 감정이 남거나 화(?)가 남는 경우도 있는데, 긴 시간을 꿈꾸었다는 부분이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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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5.22 · 118.♡.174.38
그래서 로또 번호는요
주식은 어떠거 사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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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호라
05.22 · 175.♡.10.77
구운몽 생각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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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 5호라
05.22 · 220.♡.82.232
선생님 그건 팔선녀를 떠올리신 거 아닙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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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죽으면 그냥 다시 태어난 그 순간으로 돌아가서 같은 삶을 사는데 아닐까 싶더군요...
그래서 가끔 꿈에서 미래가 보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