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투여 전후 식사 비교
코
코미 (118.♡.7.219)
2026년 5월 22일 AM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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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여 전






투여 후
몸이 알아서 밥 적게, 고기 적절히, 야채 많이 먹으라고 말해버립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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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쩝쩝박사
05.22 · 222.♡.88.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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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innjune
05.22 · 118.♡.6.234
음 한식코스에서 양식(?)코스로 바뀐 것 같습니다. 근데 식판(쟁반)이 낯이 익습니다? 어디서 봤더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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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데굴대굴
05.22 · 175.♡.72.235
마운자로 이야기 빼고 식단 사진만 보면 딱 제가 조절하기 전과 후의 식단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인간은 육식을 했데, 그러니까 나도 육식... 튀김이 맛나네.. 이런거 였다가
배고프지 않으면 구지 먹지 않는다. 하루에 최소 한끼는 먹는다.
라는 생각으로 살고 있습니다. 보니까 제가 조금 더 먹는 듯 싶네요.
그런데 저희 포동포동함은 언제 사라지는 겁니까?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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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22 · 223.♡.74.45
저도 마운자로 전에는 컵라면 하나는 간식이었었는데 요즘은 끼니 떼울때 컵라면 큰컵 하나면 대충 되는거 같슴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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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말없는
05.22 · 36.♡.112.153
비싼 약을 맞는 중이라 알아서 탄수화물을 피하게 되는 심리적 효과가 있는건가요? ㅎㅎ
- 채
채리새우
05.22 · 61.♡.78.215
식판 모양이 바뀌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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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참 좋습니다. 식이섬유도 많고 위에 부담도 줄여주고요.
그렇다고 탄수화물 너무 안 먹어도 안되니까 홀그레인으로 탄수화물을 조금 드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탄수화물 너무 안 드시면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힘을 써야할 때 힘에 부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