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x 교보문고
바
바라군 (211.♡.206.154)
2026년 5월 22일 AM 09:46
조회 1,690 공감 0
어제 겸공을 보고 유시민 작가님 책 홍보에 홀린듯 주문해버렸습니다.
지난달에 신간 나온건 알고 있었지만, 금새 잊고 있었는데요.
교보문고로 주문했는데, 당일배송으로 오후에 배달해주네요.
역시 책은 사놓아야 읽을지말지 고민하는듯 합니다.
안읽은 책이 한가득. 유툽이 왜 이리 잼있죠? -_-;
다음주 다다음주 휴일이 있는데 그 틈에 슬슬 읽어봐야겠습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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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05.22 · 112.♡.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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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 Ellie380 작성자
05.22 · 211.♡.206.154
아. 저도 그게 걱정이네요. 그래도 시도는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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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Ellie380
05.22 · 210.♡.46.70
요즘 시대 노안에는 스마트폰이 도와줍니다. 카메라나 돋보기 기능 활용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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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 박스엔
05.22 · 112.♡.9.95
그게 너무 번거롭더라구요.. 열차나 비행기에서 읽을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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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스엔
→ Ellie380
05.22 · 210.♡.46.70
요즘은 비행기에서도 이륙 후에는 스마트 기기 잘 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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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라군
→ 박스엔 작성자
05.22 · 211.♡.206.154
그래서 전 카드 돋보기를 미리 사놓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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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과고
05.22 · 119.♡.25.242
노안이라 읽기 힘들어서 사놓은 책은 장식용, 오디오북으로 들었는데 시간 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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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잘 읽히는데.. 유작가가 주석으로 달아놓은게 글자가 작아서..
이놈의 노안... 책은 재미있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