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자원봉사를 하는데 너무 즐겁습니다.
코
코니 (124.♡.54.79)
2026년 5월 22일 AM 10:28
조회 1,542 공감 0
외국인들을 위해 한국어를 가르치는데 자원봉사입니다.
하나 하나 가르쳐 줄 때마다 기뻐하는 학생들의 리액션을 보고 있자니 매우 즐겁습니다.
원래도 재능기부 하는 것을 굉장히 좋아했는데 체질인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꿈이 선생님이 되는 거였는데 정식 선생님은 아니더라도 꿈을 이룬 것 같네요.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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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22 · 223.♡.48.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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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22 · 211.♡.155.183
저는 지금 온라인으로 하고 있어요. 네이버카페에 어떤 선생님이 계신데 그 분이 소개해줬어요. 혹시 필요하시면 카페명 알려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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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코니
05.22 · 223.♡.85.2
넵, 지금 당장 하지는 못 하더라도 알아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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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22 · 124.♡.54.79
쪽지로 보내드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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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코니
05.22 · 223.♡.84.28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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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재밌겠어요. 어디서 할 수 있는 건지요?
재작년에 외국인분께 한국문화에 대해 며칠 과외?해드린 적이 있었는데 재밌고 보람 찼었거든요. 그 분이 한국어를 말씀은 못 하셔도 알아듣기는 하셔서 그 분은 영어로 말씀하시고 저는 한국어로 설명하는 독특하고 신기한 경험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