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는 스타벅스 불매 관련하여 비아냥이 시작한듯 합니다.
오
오늘도맑음 (118.♡.15.203)
2026년 5월 22일 AM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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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라고는 말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곳은 스타벅스 불매 한창 진행되는 도중에 x파리들이 몰려와서 "거기 있는 직원은 어쩌냐", "어차피 dog pig들은 시간되면 잊어버린다." 와 같은 글로 교묘하게 선동을 시도하는거 같습니다.
물론 불매여론이 대세지만, 어쩌다 그곳이 망가져버렸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스벅은 쿠폰 들어오는거 말고는 잘 가는 편은 아니라서 그냥 자리 앉아서 시간 데우기는 좋은 그런 곳으로 알고 있었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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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퍼스
05.22 · 112.♡.11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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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티타늄
05.22 · 175.♡.30.228
불매운동하면 나오는 비아냥이 20년 째 바뀌지도 않는군요
- 흰
흰돌
05.22 · 112.♡.220.148
그런 자들도 많지만 진보 성향도 꾸준히 있어서 무작정 비난하기 어렵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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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벅이 주문안하고 앉아있기만 해도 되는건 알지만 막상 그럴일이 잘 안생기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