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고양이 모두 만족한 스크래처
세
세상여행 (211.♡.180.124)
2026년 5월 22일 PM 12:05
조회 1,789 공감 0
캬아 손맛이...
이래도 키우시려고요...?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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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예지
05.22 · 49.♡.8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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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벗님
05.22 · 175.♡.156.146
'나만 없어..'라서 그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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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5.22 · 58.♡.24.162
저희집 거실 벽지는 이미 다 뜯어졌지만, 열심히 키우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좋은걸 사줘도 왜 벽에 다가 하는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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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아수라장 작성자
05.22 · 211.♡.180.124
스크래처에 비싼 벽지를 발라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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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 세상여행
05.22 · 58.♡.24.162
예전에 남은 벽지가 있었던것 같은데 테스트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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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master
→ 아수라장
05.22 · 1.♡.134.157
저희 누님 집은 한쪽 벽하고 모서리에 접착식 스크래쳐 를 붙여 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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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 kmaster
05.22 · 58.♡.24.162
저희 집은 이미 넘어설 수 없는 강을 넘겨버려서...ㅠㅠ
새로 도배하면 그 때는 붙여놓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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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05.22 · 121.♡.214.196
저건 한대 때려도 할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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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2 · 110.♡.45.88
계속 키울꺼니까 찍고만 있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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깝깝쓔
05.22 · 1.♡.40.110
포기하면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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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