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둔인싸 (210.♡.244.174)
2026년 5월 22일 PM 01:09
스벅 선불 상품권을 끊은지는 한 3년 넘은 것 같습니다.
맛도 없구요.
(어쩜 그렇게 다양한 종류가 다양하게 맛없는지 모르겠습니다ㅠㅠ)
그 이후로는 가야할 상황 아니면 안가고 있습니다.
그 가야할 상황중 대부분이 카톡으로 받은 선물입니다.
이제는 그것도 환불을 받고자 하는데
카톡에서 주고 받는 선물중
스벅 선물이 상당히 많은 비중으로 보아집니다.
제 경우에도 5개받으면 2개는 그렇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뭔가 센스있다 생각되는 모양입니다.
이제는 카톡 선물에서 뺐으면 좋겠습니다.
안하면 카톡도 스벅과 같은 생각이라고
저 스스로 오해하겠습니다 ㅠㅠ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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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월새벽
05.22 · 27.♡.24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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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둔형인싸
→ 시월새벽 작성자
05.22 · 210.♡.244.174
여기저기 잡초처럼 자리잡고 있는 스벅을 다 뽑았으면 좋겠네요.
서울 토박이인 저도 화를 참을 수 없는데 광주분들은 어떠실까
특히 유가족분들은 어떠실까 생각하니 피가 꺼꾸로 솟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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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vChoi84
05.22 · 121.♡.239.28
아마 선물하기도 계약관계로 들어오기때문에 쉽사리 빼는건 힘들겁니다.
하지만 계속 논의는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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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둔형인싸
→ DevChoi84 작성자
05.22 · 210.♡.244.174
아마도 계약해지조항에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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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05.22 · 211.♡.5.69
수수료 장사인데 그걸 뺄리가 없죠. 더구나 인기 상품인데. 소비자들이 알아서 줄이는 수밖에는 없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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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은둔형인싸
→ fallrain 작성자
05.22 · 210.♡.244.174
수수료 때문에 뺄수없다면 그게 카톡이라는 기업의 수준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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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멩이
05.22 · 223.♡.207.245
전 솔직히 그놈이 그놈이라. 카톡 선물하기 기능 안쓴지 오래됐습니다. 카톡도 중계수수료 10% 정도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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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월급봉투 사용에 스벅 기프티콘 아직 남아있더라구요
관심없는 기업들 여전히 있는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