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일어나 손톱깍기
삶
삶은다모앙 (61.♡.223.158)
2024년 5월 15일 AM 04:46 · 수정됨(04:52)
조회 653 공감 0
어른들이 왜 밤엔 손톱깍지 말라 했을까
갑자기 이게 생각나네요
귀신 나와? 아님 손톱 많이 잘라 피가나나?
조명이 어두우므로.. 호롱불?
에이 걍 다 깍았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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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바다소년
24.05.15 · 222.♡.150.227
쥐가 손톱 먹을일도 없으니 괜찮을겁니다. 아마도.... -
삶삶은다모앙
→ 바다소년 작성자
24.05.15 · 61.♡.223.158
쥐이야기도 있는 거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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