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유작가님 말에 공감하며 사소한 아쉬움(조국대표 얘기 아님)

Lv.1 테니스치는서작가 (118.♡.11.78)

2026년 5월 22일 PM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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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싸움적이다. 이점 보입니다. 그 대표적 사례 박수현 후보. 전 후보님 지지선언까지 한 사람이지만 지역구가 위험할수도 있는 곳임을 감안하면 과연 나왔어야 하나... 당에서 전략적으로 말려야 하지 않았나 생각이듭니다. 거기다 전략에 대한 부제. 이번 선거에. 큰 전략이나 이슈에서 먼가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특히 지금 입고 나오는 야구 유니폼 스타일의 선거 복장. 이건 좀 많이 별로여오. 대통령선거 때 국민의 힘이 먼저 사용햐 스타일의 옷하고 비슷해 따라한 느낌 마저듭니다. 원래 타고나길 지루하거나 미투전략 구사하는걸 극도로 싫어하는 저로서는 그 티는 영 정이 않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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