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글] 훗, 스벅 따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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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426 (117.♡.5.27)
2026년 5월 22일 PM 01:47
조회 2,750 공감 0
스벅은 다른 사람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가는 경우 빼고는 몇 년 째 가지 않아서 저의 일상은 사실 아무 변화가 없습니다.
입맛이 저렴하고 좋고 나쁜 걸 구별 못하는데, 에스프레소-아메리카노 방식은 느끼해서, 집에서는 더치 커피로 내려 마십니다.
밖에서는 요즘 들어 저렴한 핸드드립 커피를 찾기 시작했는데, 이곳은 드립 커피가 3,000원인 곳입니다.

카페라기보단 원두와 커피 용품 판매가 주력이고 구석에 자리 몇 개 있는 수준이라, 분위기 찾아서 올 곳은 아닙니다만, 가격이 모든 것을 용서해 줍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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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uthstreet
05.22 · 117.♡.13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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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마셔보고 괜찮으면 원두사서 오는 그런 집들 많이 다녔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