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sterGold (116.♡.31.95)
2026년 5월 22일 PM 02:06

'오래된 생각'
혹시나 모르는 분들께 간략히 설명하자면
노통 유서에 적혔던 내용을 일베에서 인용해서 조롱하는 표현이죠
타커뮤에 저거 지적하는 내용 올렸다가
'넌 그걸 어떻게 아냐'
'별게 다 불편하다'
'어법에 맞으면 괜찮을 것 아니냐?'
제일 긁혔던 댓글은
'이 게시물 보고 지금 처음 알았다.'라는 댓글이었습니다.
묘하게 조롱하는 것 같더군요.
뭐 백번 양보해서 아닐 수도 있고
제가 오해한 것 일 수 있는데요

의대 증원 반대 영상

굳이 알빠노를 썸네일로 박아 넣는 의도
방귀가 잦으면 똥나오는 것 아니겠습니까?
PS. 링크는 첫 이미지의 유투브 커뮤니티 게시글 주소인데
소수긴 해도 분명 저와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이 지적하는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 (15)
-
LLuicid
05.22 · 121.♡.195.253
-
따따따블이
→ Luicid
05.22 · 221.♡.84.245
노도 지역별로 좀 다른 것 같더라구요..
어렸을 때 진해쪽 할머니께서 "니 뭐라카노" "뭐하노"이런 말 쓰셨던 것 같은데 지난번에 온라인에서 아니라고 지적하시더라구요..
-
LLuicid
→ 따따블이
05.22 · 121.♡.195.253
니 뭐라카노? 뭐하노? 는 모두 경상도에서 쓰는 말투입니다
물음표를 붙였을때 자연스러우면 사투리가 맞습니다. 가끔 예외도 있지만요
-
따따따블이
→ Luicid
05.22 · 221.♡.84.245
예전에 클리앙이었을 때 어떤 분이 부산분인가 그러셨는데 경상도 사투리 아니라고 하셔서 기억이 잘못됐나 긴가민가 했었어요 @_@
-
Hhexley
→ 따따블이
05.22 · 220.♡.121.79
왜(와) 뭐 로 시작하는 문장이면 노로 끝나는게 맞긴합니다
왜(와) 그라노? 왜(와) 못 묵노?
뭔데 그라노?
뭐하러 그라노
-
김김링크
→ 따따블이
05.22 · 210.♡.105.1
문제는 글 전체가 사투리라면 이해 하는데
99%의 경우는 글을 표준어로 쓰다가 ~~노만 사투리로 쓰더군요.
- 도
도롱이
05.22 · 106.♡.80.120
저분들 그쪽으로 논란이 많지 않았나요? 아직도 그러고 계신 건가요?
-
05.22
삭제된 댓글입니다. - B
bsls
05.22 · 117.♡.7.201
오래된 생각은 일반표현으로 해석될여지가 많지만
문제의식엔 공감하고 저런것들이 스택쌓이면 의심해볼만해요
- 박
박계현
05.22 · 118.♡.4.16
오래된 생각 저건 저도 처음보네요. 이런거까지 파고들면 글을 못쓸거같은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죄송한데....오래된 생각 저건...저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_-;
참고로 저는 찐경상도 사람인데 '~노'는 경상도 사투리와 일베충 구분은 확실히 잡아낼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