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듬카츠의 노예가 되었습니다.
최
최작가 (106.♡.72.216)
2026년 5월 22일 PM 02:56
조회 4,163 공감 0
지난주에 단골 돈카츠 집에 갔었는데, 저는 로스카츠 시켰는데 가게의 실수로 모듬카츠가 제공된 일이 있었습니다. 가게의 실수라서 차액은 안 받으셨습니다 ^^
그 사건을 계기로 “아! 모듬카츠가 이렇게 좋은 거구나!“라는 걸 알게 되어...
이젠 그냥 앉자마자 모듬카츠 시킵니다 ㅋㅋㅋ
사진에서 좌측이 히레카츠(안심), 우측이 로스카츠(등심)입니다.


첨부파일
IMG_0223.jpeg 8.5 MB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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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05.22 · 118.♡.4.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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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수라장
05.22 · 58.♡.24.162
고도의 마케팅에 당하셨군요!!
그나저나 돈까스가 맛나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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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화처럼
05.22 · 210.♡.76.166
백소정인가요?? 그릇이 비슷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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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최작가
→ 만화처럼 작성자
05.23 · 49.♡.109.155
홍대근처 카와카츠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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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TSD
05.22 · 119.♡.178.81
장사 잘하시는 분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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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주티에
→ PTSD
05.23 · 118.♡.254.138
이용제한 근거 댓글회원만 열람 가능 - 베
베이수맨
05.22 · 218.♡.151.235
엇? 모듬에 새우는 없더라도 생선까스가 없다니요.....아숩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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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케이 이렇게 또 하나 낚는구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