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유캄삐로뽕 (118.♡.84.117)
2026년 5월 22일 PM 04:34
기대를 많이 했나 봅니다.
기대이상으로 훌륭한 부분도 있지만..
아쉬운점이 더 많습니다.
연감독님의 아이디어 하나는 칭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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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가는 메박(직영점)이 꽤 편안합니다. 불만이 하나도 없었는데..
지난주까지 전혀 하지않았던.. 스크린 (바로) 옆 퇴장 출입구 비상등이 환하게 켜져있어서 영화 집중하기에 상당히 불편 했습니다. 초록 눈뽕이 너무 심하더군요.. 집에와서 일단 해당극장에 문의 해놨는데 답장이 올련지 모르겠습니다. (다른극장으로 바꿔야 하나 온갖 생각이 듭니다. ㅠㅠ)


댓글 (6)
- 또
또좋은날
05.22 · 175.♡.1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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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유캄삐로뽕
→ 또좋은날 작성자
05.22 · 118.♡.84.117
죄송하지만 스포가 될 부분이라 조심스럽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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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oydivison
05.22 · 119.♡.207.200
다작을 하는데도 연출력이 전혀 발전이 없는 독특한 감독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오랜만에 극장애서 영화 보다가 욕을 할 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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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유캄삐로뽕
→ joydivison 작성자
05.22 · 118.♡.84.117
중반이후로 한번 더 틀고.. 끝을 좀 더 다듬어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지막 시퀀스가 너무 성의 없었습니다.
중간중간 (누구나 다 원하지 않는 시퀀스들+스토리들) 저거를 왜???? 하아!! 감독님 이건 아닌데.. 하며 맘속으로 욕한건 (안)자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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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kla
05.22 · 58.♡.42.117
비상구 불빛이 거슬릴수는 있지만 언제나 빛나야 하는 시설물 입니다. 만약을 대비한 것이라서요. 영화관이 만약 그걸 끄거나 가리면 우린 어디로 도망가야 할지 모르게되겠죠. 다중이용 시설이라 불편해도 참아야 하는 그런것이라고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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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유캄삐로뽕
→ hkla 작성자
05.22 · 118.♡.84.117
네.. 저도 이해는 합니다.
지난주까지 지난 몇년간 상영시에는 비상구불빛이 없었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편했습니다. 집중하기도 좋구요)
이번주부터 그렇게 된건지는 몰라도 오늘 관람시에는 환히 빛나고 있어 집중하기 어렵더군요..
타성에 젖어 있어 그런거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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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대이상으로 훌륭한 부분이 어떤 부분이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