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선수 수준들로 맨시티 축구를 하려는 포스텍 감독이 문제네요.
배불뚝이아저씨

Lv.1 배불뚝이아저씨 (222.♡.55.158)

2024년 5월 15일 AM 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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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축구는 뮌헨이나 레알 맨시티 가서 해야죠


전술을 떠나서 선수 개개인의 운동능력이나 축구 기술 수준을 보면 전부 B~C레벨에 머물러있는 선수들인데 그 선수들을 데리고


아몰라 공격축구를 한다는건 말이 안되죠. 당장 팀내 유일한 월드클래스 레벨이라는 손흥민조차 볼키핑이랑 헤더 능력은 낮은 선수인데 아몰라 원톱으로 쓰죠


토트넘 같은 팀이 유로파 챔스권을 넘어 리그 우승을 다투는 팀이 되려면 월드클래스급 선수 영입이 안되는 팀 지명도 상황에서는


감독의 혁신적인 축구 전술로 승부를 봐야죠 그 롤 모델 팀들로 봐야할게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랑 독일에서 이번 시즌 돌풍을 일으킨 레버쿠젠이죠.


팀 전술 2개 이상을 가지고 상대에 따라 유연하게 포메이션도 바꾸고 선수 플레이 역할도 바꾸는게 필요한데


포스텍 감독은 주구장창 측면 수비수들의 중앙 공격 컨셉만을 강조합니다.


포메이션 짠 다음 감독이 선수에게 원하는 롤을 세세하게 코칭해줄수 있어야하는 팀인데


전술 컨셉만 만들어놓고 나머지는 선수가 알아서 포메이션 안에서 움직이게 놔두는 감독인듯합니다.


과르디올라 감독처럼 세세하게 선수 플레이를 지적하고 설명해줄수 있는 꼼꼼한 감독이 토트넘에는 더 어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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