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기 꼬기 이야기ㅎ
수
수현 (211.♡.164.238)
2026년 5월 22일 PM 07:40
조회 369 공감 0
계약직이던 시절 직장 상사에게 잘 보이기 위해 술을 잘 마셨습니다. 이 직장은 항상 안주가 나오기도 전에 폭탄주를 몇 번 돌립니다. 그래서 매번 고기 굽는 냄새만 기억이 납니다.
꼬기를 많이 먹었다는데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 슬픈 회식 자리를 많이 가졌습니당ㅎ
지금은 무알콜 맥주만 먹기 때문에 기억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습니다.ㅎ
불금에 술 기분 좋게 즐기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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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FnR.jpg 134.5 KB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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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05.22 · 220.♡.8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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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RubyBlood 작성자
05.22 · 211.♡.164.238
사자보이스는 없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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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5.22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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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설중매 작성자
05.22 · 211.♡.164.238
설중매님 울지 마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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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2 · 106.♡.76.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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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 kita 작성자
05.22 · 211.♡.164.238

꼬기도 맛없을 때 있습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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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이 헌트릭스도 나오는군요. ㅎㅎ
사자보이즈 그림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