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이 애국이라고 추켜세우는 자들 말 뽄세
다
다크라이터 (59.♡.187.117)
2026년 5월 22일 PM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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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을 호떡에 비유해 조롱하고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어묵에 비유해 조롱하고
침수 납골당을 미숫가루에 비유해 조롱하는 자들을
그런 쓰레기들을 애국 애국 한다며 추켜세우고 있는 것이
자칭 애국 보수라고 떠드는 지금의 국짐.
그러니 518에 탱크데이, 책상에 탁!
이딴 소릴 마케팅이라고 돈 뿌려가며 쏟아내는 지경에 이르렀겠지요.
이 지경이 되었는데도 국회는 저런 발언들을 표현의 자유 범주에 넣어둘 것인가요?
당장 특별법이라도 만들어 처벌해야 할 것 입니다.
유럽에서 나치 찬양하는게 표현의 자유로 보호 받던가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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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oho
05.22 · 211.♡.2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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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이 능사가 아니긴 합니다만...
관련 법을 만들어서 저런 조롱 언어를 말하거나 쓰거나 표현 하는 사람은 처벌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다음 도덕과 예의를 가르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