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2.♡.155.20)
2026년 5월 22일 PM 09:20
전...오래전부터 중고옷을 삽니다. 옷값이 젤 아까워서요.. 와이프는 싫어하죠..
하여튼... 인타넷을 구경하다가...희한한 이름의 옷 브랜드를 발견합니다.
이름이... 오라리...네요? 어감이너무 묘해서 놀라서와이프한테 헐 자갸 이거봐 옷이름이 오라리야!
와이프가 갸우뚱...? 뭐가 이상해?
브랜드이름이 오라리래... 너무 이상하지?
??
이해를 못하길래 대충 애둘러 설명해줬더니..
기가막혀합니다. 브랜드가 아니라 저한테요... 맨날...그런생각하며 살아? 곱개 늙으라고..
아니 이름 묘한게 내탓인가 ㅠㅠ 억울하네요...
그리고 저 그런 생각 안하고 살거든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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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05.22 · 222.♡.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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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inuxnet
→ Nunki
05.22 · 211.♡.52.104
{emo:damoang-emo-014.gif}
- 작
작은눈
05.22 · 211.♡.49.122
아????
아...글쓴분이 개굴님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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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22 · 223.♡.86.135
호랑님이 오늘 엄청 보고싶으셨다고 하셨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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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디엘
05.22 · 118.♡.15.206
오라리 비싸고 이쁜데 왜 19금이지 했는데
개굴님이시군요
뭘 상상하셨는진 아직 모르겠지만
이해했습니다=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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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Chan
05.22 · 118.♡.5.56

닉네임 보고 끄덕 했습니다..!! -
구구르르
05.22 · 49.♡.1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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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크메시아
05.22 · 180.♡.46.85
역시 굴본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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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5.22 · 124.♡.160.101
글 제목보고 글쓴 사람을 맞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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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언더라인
05.22 · 210.♡.127.78
역시!!!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제목 보고 내용 보고 닉네임 보고 끄덕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