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공앙 (118.♡.73.117)
2026년 5월 22일 PM 10:13
월급이 들어와서 와이프에게 이체했는데
우리 먹고사는데 전혀 지장없이 충분히 벌어주고 있어서 몹시 고마움~~~
이런 문자 결혼 후 거의 첨인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뭔가 크게 사고친 것 같습니다.
뭐 이래봐야 한 시간 후면
쥐잡듯 합니다.
제가 쥐띠라서 그런가...
참 저희 부부는 둘다 매우 검소합니다.
문자 내용에 오해 없으시기를...

조심해서 올라오셔.
라고 하네요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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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국수나냉면
05.22 · 182.♡.6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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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국수나냉면 작성자
05.22 · 118.♡.73.117
사소한 복수나 감행하고 있습니다.
베란다 나가면 문 잠그기 뭐 이런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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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 뇌공앙
05.22 · 223.♡.84.86
샷시바꾸고싶었는데 잘됐다 쾅...하시면 어쩌시려구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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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nggadin
→ 뇌공앙
05.22 · 110.♡.55.220
이런걸 소심한 복수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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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발전문가
→ Ganggadin
05.22 · 183.♡.107.230
베란다 다 부셔졌는데... 소심한 복수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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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년삼촌
05.22 · 211.♡.145.132
하아.. 저도 이런 날이 와야할건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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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오년삼촌 작성자
05.22 · 118.♡.73.117
한 시간도 소중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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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ongdori33
05.22 · 183.♡.98.40
늦둥이 보실 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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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뇌공앙
→ gongdori33 작성자
05.22 · 118.♡.73.117
제가 막내 손주인데
조카가 저보다 1살 많았습니다.
그냥 늦둥이 하셔서 생각나서 적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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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ebirth
05.22 · 106.♡.203.179
샤워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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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렵 채집사회에서 디지털 이체의 세상까지
변하지 않는 무언가가 있스미다. 너무 다그치지 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