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지 몰XX 소송중...여전히 거짓말 뿐이네요

Lv.1 제이쓰 (1.♡.211.190)

2026년 5월 22일 PM 11:02

조회 1,568 공감 0

작년 12월에 한국에서 일본으로 보낸 물건

통관못해준다고 질질끌다가 아예 연락두절되더니

민형사 고소하니까 그제서야 돌려주겠다고 연락 왔고

4/27 일본출항 - 5/1 인천도착

이 스케줄로 들어올거라고 연락하더군요

알려준 선편/항차 확인해보니 애초에 부산항으로만 다니는

배인건 그냥 넘어간다치는데

들어온다는 5월초 연락도 없고

답변도 없길래

전화로 빨리 답변 해달라고 재차 요청하니

그제서야 8일 통관 진행중, 지난주(12일이 있던 주)에 물류사 입고 예정이다

이렇게 짧게 답변오더군요

그로부터 일주일 지났는데도 아무런 연락이 없길래

연휴전이기도하고 여기저기 좀 알아봤습니다

얘네랑 관련된 물류사들이 웃긴게

몰XX이 계약을 잘해놨는지 화주는 저인데

저한테 해당 화물에 대해 직접 안내를 못하게 해놨더군요

무조건 몰XX통해서만 얘기하라고...

거긴 답변을 안해주는데요...?

어찌저찌 여기저기 전화돌려서 걸쳐있는 물류사 통해 알아봤더니

이제서야 통관중이고, 다음주 27일에나 물류사에 전달될 예정이라네요

아무런 연락없다가 고소하니까

그제서야 돌려주겠다고 연락하고

돌려준다했을때 잠시나마 물건받고 그냥 취하해줄까

고민했던게 병신같네요

연휴끝나면 이번엔 대표말고 실무직원들 고소하러 갑니다

댓글 (5)

  • 건더기

    건더기 Lv.1

    05.22 · 220.♡.22.110

    몰테일이 대형업체이고 시스템이 비교적 잘 구축된지라, 그동안 사고를 치면 항상 아주 대형사고만 쳐 왔지요....

    어이구야......

  • Marino

    Marino Lv.1

    05.22 · 119.♡.213.13

    직원이 중간에서 꿀꺽하려고 한건가요?

  • 아찌

    아찌 Lv.1

    05.22 · 58.♡.152.90

    저 큰 회사가 왜 저렇게까지 악을 쓰는지 이해가..

  • 별멍

    별멍 Lv.1 → 아찌

    05.23 · 121.♡.225.112

    그래도 되니까요...

  • 깍꿍이당

    깍꿍이당 Lv.1

    05.23 · 116.♡.118.68

    저도 몰테일에서 독일에서 에하임 직구했다가 물건이 다 박살나서 왔던 일이 있습니다.

    그냥 내용물이 뭔지도 모르고 집어 던지고 난리도 아니었더라구요.

    따졌더니 모르쇠로 일관하고 다시는 사용하고 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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