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 저는 술이 깨야 잠이 드는 스타일입니다
Java

Lv.1 Java (116.♡.70.94)

2026년 5월 23일 AM 03:57

조회 1,970 공감 0

술이 취하면 좋은건,
글이 그나마 술술 써진달까요?
원래 글이란 감상적일때 술술(내맘대로) 써지는 법이니까요.

아~ 노래에도 조금은 도움이 되더군요.

단, 너무 마시면 성대에 안좋아요.
적당히, 알딸딸할때가 최고죠.
지금처럼요.

이외에는 아무것도 별로더군요.
잠 뿐 아니라, 다른 것도 그래요.

그러니, 한동안 잠에 못 들 것 같아요.

그야말로, 술은 숙면에 도움이 안된다는,
의학서적에 나오는 표준을 반영하는,
술푼(?) 몸입니다.

ㅋㅋ

댓글 (3)

  • 포크리스

    포크리스 Lv.1

    05.23 · 59.♡.130.199

    헉! 지금은 잠드셨기를 바랍니다

  • 조알

    조알 Lv.1

    05.23 · 172.♡.90.58

    저도 그래요.. 글쓸때는 알코올 ㅎㅎㅎ 그리고 알코올 다 깨야 잠드는거까지요..

    그래서 글쓰는 일 할때 맥주한잔 까고 하면 잘 써집니다 ㅎㅎㅎ

  • 희어늬

    희어늬 Lv.1

    05.23 · 112.♡.120.52

    저와 반대군요. 잠은 금방 자는데

    금방 깹니다. 늙어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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