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궁댕이 (39.♡.147.122)
2026년 5월 23일 AM 05:51

순간 고양이 키울 뻔 했습니다. ㅋㅋㅋ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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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ien11
05.23 · 220.♡.240.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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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23 · 223.♡.85.240
아하 혀를 내미는 게 안심하고 있다는 뜻이군요. 저희 둘째냥이가 자주 그러거든요. 턱이 짧고 혀가 길어서인 줄 알았는데 다른 의미도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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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이폰점보
→ 아기고양이
05.23 · 210.♡.239.38
보통은 이렇게 해석하나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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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 아기고양이
05.23 · 125.♡.203.162
걔는 집사 심쿵 하라고 일부러 그러는걸 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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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kita
05.23 · 14.♡.156.50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도 남을 녀석이긴 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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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ghtout
05.23 · 210.♡.54.33
저 회사 주차장에서 마주치는 고양이가 저를 보면 야옹 야옹 야옹 부드럽게 자꾸 울어서 데려 올뻔 했는데요. 저를 집사라 여기는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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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nightout
05.23 · 14.♡.156.50
밥 달라는 걸 수도 있겠죠? nightout님 다리에 부빈다면 간택되신 거 맞을 것 같구요.(근데 저는 길냥이들한테 외면 받아서 잘 몰라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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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ghtout
→ 아기고양이
05.23 · 118.♡.10.213
계속 쳐다보면서 울어요.
제가 안 가고 마주 보면서 계속 말을 시키니까
야옹거렸고 차들이 지나다녀서인지 저한테 오진 않았어요. 다리에 부빈다면, 엄청 고민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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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 nightout
05.23 · 223.♡.84.188
저는 집에 고양이가 있어서 길냥이들을 피해다니는 편이라 잘 모르는데요. 아마도 배고프다는 뜻일 것 같아요.
그리고 말 거시면 고양이들도 대답해요. 집고양이도 집사가 말 계속 걸면 말 많아진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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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ightout
→ 아기고양이
05.23 · 118.♡.10.213
ㅎㅎㅎ 귀엽네요. 제 말을 알아들을리 없지만, 서로 대화 같았어요 진짜 ㅋ
배가 고파도 츄르도 없는 저는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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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치가 꼭 고양이에서 유래된게 아닐까 싶을 정도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