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자식의 폰과 싸우고 있다
예
예지 (49.♡.83.205)
2026년 5월 23일 AM 09:08
조회 2,785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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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05.23 · 59.♡.239.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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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별이
05.23 · 118.♡.174.38
애기때 밥 먹으러 기면 귀찮다고 휴대폰 쥐어 줬을때부터 예견된 일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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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김보라
→ 별이
05.23 · 210.♡.183.37
돌도 안된 아이 앉혀놓고 영상 틀어주는 부모도 봤어요
꼰대소리 듣겠지만.. 부모가 번갈아 밥을 먹는게 맞지 애 어릴때 영상 틀어주고 밥먹이는건 진짜 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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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 김보라
05.23 · 112.♡.159.45
애들이 눈은 태블릿/폰에 가있고 입에 넣으면 씹지도 않고 보고있습니다.
그러다 치아 우식증이 옵니다.
우리 처조카가 저렇거든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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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려라하니
→ 별이
05.23 · 182.♡.75.76
근데 그거 안쥐어줘서 애기들 징징대고 난리치면
주변에서 애새끼가 어쩌고 부모가어쩌고 하다가
노키즈존 되고 인터넷에 박제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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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동동동대문을열어라
→ 달려라하니
05.23 · 58.♡.216.170
맞아요. 조용히 하게 해서 다른사람들하네 민폐끼치지 않으려는거죠. 어떤 부모가 애한테 스마트폰 쥐어주고 싶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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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rvelous
05.23 · 118.♡.15.20
가슴이 먹먹하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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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애기를 유모차에 태우고 다니면서 계속 휴대폰 보고 있는 부모들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어른들이 모범을 보이는 것이 제일 좋은 방법같아요.
억지로 해서 되는 일이 많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