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를보면웃는자 (118.♡.186.28)
2026년 5월 23일 AM 09:09
3월 검찰개혁건으로 시끄러울때
메모된‘대통령의 의지’족들이 다시 다들 나오셨네요?
(저는 메모를 해당글 전문을 날짜와 같이 다 복사해서 넣어서 지난글이 다 보입니다)
그르게 용남아저씨는 왜 공천을 해서
꼬투리를 잡아주나요 진작 내쳤어여 할 인물인데
대통령을 이슈 잡을게 없으니까
뭐 하나 나노단위까지 찾으려고 노력하는 이때에
김용남으로 이슈몰이 하려는거죠
진짜 구역질 나는건 세력들이 우리쪽 지지자인양 스탠스 가지고 작업하는건데 ㅋㅋㅋㅋ
(‘그래서 지금 김용남을 까는 사람이 다 알바라는겁니까?’라는 유치한 댓글을 안보고 싶습니다
누구 지칭하는거 아니니 발끈하실필요 없습니다)
계속 잘잘하게 시끄럽다가 연휴 시작일인 어제
저쪽 대장격인 조선에서 터트리고 각 커뮤마다 계속 확대 재생산 하고 있는걸 보니 실소가 나오네요
지들 생각에는 가불기 걸렸다고 생각하겠죠
끌고 가면 가는데로 열흘 남은 선거기간동안 공격할거고 지도부에서 공취든 자진사퇴설득이든 여론적으로 결국 지도부에 부담감을 지게 만들테니
민주당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궁금하긴 합니다
먹이를 던져준게 일차적인 실수고
(김용남 공천이라던가 하필 조국과 붙여놓았던 것)
그 실수를 지금이라도 어떤 봉합을 할지 궁금한데
(사실 실수인지 의도인지는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이슈가 될것을 알면서도 김용남을 조국상대로 내놓은 이유가 궁금하기도 합니다)
정대표가 잘 봉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메모된 아이디중 검찰개혁건때 ‘의지’ ’대통령도 한통속‘으로 활발하게 활동하다가 마무리 시점에 잠들었다가 아직까지 안 깨고 있는 제가 계속 지켜보고 있는 이 아이디가 언제 깨어날지 더 궁금하네요 ㅋㅋ(징계 받은거 아닙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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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인생은타이밍이지
05.23 · 183.♡.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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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3 · 211.♡.164.238
지도가 빠른 결단 내리길 바라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공천준 것도 아닌데 욕하는 분들은 좀 안 봤으면 좋겠습니다.
당시 대선때 인재영입위원장도 아닌데 잼픽이라고 욕하고 참 매불쇼가 김용남 세탁 기가 막히게 해줬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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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슈보면 그냥 출당 시키면 해결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