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임승차자 (27.♡.223.243)
2026년 5월 23일 AM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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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많은 김남국을 2번이나 전략공천
검증도 제대로 안한 상태인 김용남 전략공천
이 둘의 전략공천만 봐도 이건 정청래 대표의 손을 떠난
보이는 손 즉 청와대 작품이라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정청래 대표의 검증이나 검수를 거쳤다면 김남국과 김용남은 전략공천에서 배제 되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김용남의 악재의혹이 연일 터져 나오는 상황에서 정청래 대표는 발빠르게 사퇴 시켰을 것입니다.
청와대 픽이라 정청래대표도 지금 어찌 못하고 있다고 봅니다.
정청래 대표도 아무리 청와대 픽이라도 이제는 전국 선거판을 생각했어라도
청와대에 할 말은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중에 정청래 대표가 독박을 쓰는 구조가 됩니다.
어찌되었던 김용남조차도 정청래 대표 도장이 찍힌 공천장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정청래 대표가 도장값을 해야 합니다.
실제로 옆집 동네에서 정청래 대표 공천이었다는 말이 나오고
정청대대표 책임이라고도 합니다.
댓글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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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3 · 125.♡.203.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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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관하
05.23 · 180.♡.169.84
왠 청와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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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ebzero
05.23 · 39.♡.18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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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큰삼촌
05.23 · 180.♡.2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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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05.23 · 221.♡.34.113
당대표가 무소불위의 권력을 가진 것도 아니고...
민주당 내의 계파가 형성되어 있음이 눈에 보이는 상황에서 내홍을 만들어 선거패배를 할수는 없으니 내어 줄것은 내어주고 앞으로 가자는 방향...
- 박시영tv 발-
정확한 워딩은 아니지만
저는 상황이 이게 맞다고 봅니다.
뜬금 없는 청와대 언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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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임승차자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05.23 · 27.♡.223.243
청청래 픽 당에서 추천하는 사람이었다면 김용남은 진작에 사퇴 시켰을 것입니다. 과거 이혜훈때랑 비슷한 흐름으로 가고 있어요. 그때도 청와대 픽이라 질질 끌려가서 결국 청와대에서 철회한 기억 되살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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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othingk
→ 사자바람연꽃
05.23 · 211.♡.197.218
저도 이거지만 책임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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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V426
05.23 · 39.♡.223.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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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임승차자
→ LV426 작성자
05.23 · 27.♡.223.243
내 말 처럼 진작에 김용남을 청와대 데려 갔더라면 이 사단이 안났습니다. 대부업체 녹취록까지 나왔고 각종의혹이 나오는데 왜 정청래 대표가 김용남을 사퇴 못시키겠어요.다른 민주당 인사는 김용남 그 많은 의혹중에 하나만 해당해도 공천 배제, 탈락, 중도사퇴 시켰는데, 왜 김용남에게는 그러지 못하는 가를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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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05.23 · 58.♡.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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