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하마을에 왔어요
D
demian (118.♡.80.53)
2026년 5월 23일 AM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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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17년이라니요 ㅠ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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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05.23 · 61.♡.129.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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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ian
→ 세상여행 작성자
05.23 · 118.♡.80.53
충격적인 아침이었죠
믿울수 없는 뉴스에 얼마나 가슴이 아팠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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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항상바보온달
05.23 · 172.♡.206.33
와이프와 함께 저도 이제 출발합니다.
- 화
화신
05.23 · 104.♡.67.248
회사에서 반강제(^^)로 참여한 10km 마라톤을 뛰고 왔더니,
들려오는 비보였네요. ㅠㅠ
아직도 눈물이…
아이들을 데리고 꼭 찾아가 뵈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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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23 · 116.♡.70.94
고맙습니다~
벌써 강산이 두번 바뀔 세월이 흘렀네요. ㅠㅠ
노무현 대통령님 저세상에서는 평안하시길요. -
이이루리라
05.23 · 58.♡.94.201
잘 계시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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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emian
작성자
05.23 · 118.♡.80.53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날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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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베카미니
05.23 · 221.♡.25.227
망치로 맞은 느낌이 들었던 날
내내 마음이 너무 무거웠어요
그런데도 아직 봉하를 못가봐서 올해도 고민만 하다 포기했어요
잘 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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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아침 9시 정도였죠.
커뮤니티 누군가의 "속보"라며 올라온 소식에 속이 뒤집혔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