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초반부터 살짝 질리네요
징
징짱채고 (223.♡.79.150)
2026년 5월 23일 PM 02:15
조회 2,096 공감 0
선거 기간 이제 막 시작인데
쓰레기당 출신으로 민주당적 달고 있는
분탕종자 하나가 여러 논란을 일으키고 있고
서울시장 후보의 부동산 정책이 오세훈이랑
크게 무슨 차이인지 모르겠고
내란정권의 국무위원 출신이 피해자 코스프레
투사 코스프레하며
다니는데 그게 또 우리가 남이가 같은 그림이 나오고
내란정국 선거에서 김문수가 40%가 넘었던 것도
놀라웠는데 민주당은 정권 잡았다고 또
당대표 흔들고 뉴천지 날뛰고
당원으로서 열심히 지지만 하기 힘든 당인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번 선거는 유독
피곤하네요
오세훈 같은 애들 이번에 치우나 싶었는데
쉽게 치워지진 않을 것 같아 혈압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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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독사소
05.23 · 172.♡.5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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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을 잘 알고 계세네요. 역대 선거 중 단 한 번도 쉬었던 적이 없었죠. 아니 대부분이 불리했고 때로 절망적이었습니다.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좌절하지 않고 투표하면서 헤쳐왔기에 이 정도라도 이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