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의 일상화 무섭습니다
R
REMOSERENDY (118.♡.83.137)
2026년 5월 23일 PM 02:25
조회 2,134 공감 0
요즘 혐오에 대한 일상화가 무섭습니다
일베벅스문제에 담당이 몰라서 했다 이말에 허탈합니다 지금 초딩이나 중딩들보면 할많하않 입니다
대화를 들어 보면 혐오가 그냥 일상언어입니다
일베를보고 재미있다고하고 디씨를 보면서 팩트를 체크하는 그런시절입니다

이게 어디서 찍은건지 아십니까?
광주 전일빌딩 방명록에 있는 말중하나입니다
이정도로 일반화 되어있습니다
이걸쓴 초딩인지 중딩인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잘못이라는걸 몰랐다고 봐야겠죠
이런 혐오를 가장한재미를 과감하게 처벌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여 5.18 을 헌법에!!!
댓글 (3)
- 기
기회를찾아서
05.23 · 211.♡.41.236
-
예예지
05.23 · 49.♡.83.205
일베 조롱, 혐오, 낚시, 쌍욕으로만 대화하고 생각합니다.
-
한한글이름
05.23 · 104.♡.68.24
잘못된 걸 충분히 처벌을 안하니 틀린 게 아닌 게 되는 거죠 뭐.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리박스쿨부터 제대로 조져야 되는데 의지가 있나 모르겠습니다... 온라인에서 음침하게 하다가 점점 공교육으로 파고 드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