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봉하 마을을 가지 못했고 오늘도 이 시간에 눈물이 흐릅니다
풍
풍사재하 (219.♡.13.46)
2026년 5월 23일 PM 02:26
조회 1,801 공감 0
갠적으로는
5.23일
참 힘든 날입니다
아직
노무현 대통령이
깨어있는 국민과 이루고자 했던 꿈을
완성하지 못해
참 아쉽네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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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과바람
05.23 · 220.♡.14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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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른꾸미
05.23 · 210.♡.57.192
지치지말고 꾸준히 달려야죠. 언젠가는 이뤄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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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노무현 대통령의 꿈을 지속적으로 이뤄 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