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안 (58.♡.211.207)
2026년 5월 23일 PM 02:56

어제 탕종 (물60 통밀가루 15 불에서 저어주고 냉장고)
오늘 불루베리액30 물 205 설탕 10 이스트 5 통밀가루 100 저어주고 10분
식빵반죽기에
탕종 발효죽 통밀가루200 버터10 소금5
2차 반죽 560g을 5등분후
밀대로 30cm 길게 밀어 말아 도넛 성형후
유산지위에서 20분 대기
물800에 설탕10 꿀30 끓여
도넛 앞20초 뒤20초 굴려주고
200도 예열된 오븐에 넣어주고
180도 8분
160도 5분
꺼내서 녹인버터 칠해주니 완성
여러분 굳이 통밀빵이 필요없다면
사드십시요 ㅎㅎ
저는 만들어 먹겠습니다.
먹어보니 맛은 쫄깃 달달 담백 합니다.

암튼 성공
쉬운데 귀찮습니다 ㅎㅎㅎㅎ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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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05.23 · 220.♡.6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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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순후추 작성자
05.23 · 58.♡.211.207
이거 맛 없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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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딥초코라떼
05.23 · 182.♡.168.199
오우.. 이거 잘못 구우면 딱딱해 지던데 ㄷㄷ 잘구우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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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딥초코라떼 작성자
05.23 · 58.♡.211.207
뜨거운물 40초 넘으면 질겨진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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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23 · 114.♡.188.135
크림치즈 발라 먹으면 맛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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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남극백곰 작성자
05.23 · 58.♡.211.207
뜨거운 빵은 맨빵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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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05.23 · 119.♡.199.171
전 삶을때 프레첼 삶듯이 식소다 녹인 물 쓰는데 개인적으로는 설탕물보다는 이게 더 독특한 풍미가 나서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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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 mlcc0422 작성자
05.23 · 58.♡.211.207
꿀향이 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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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 크리안
05.23 · 119.♡.199.171
꿀맛이겠군요. ㅎㅎㅎ
향이 좀 강한 꿀 쓰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우연히 먹어본 장미꿀이 생각납니다. (진짜 못잊을 천상의 맛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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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에스까르고
05.23 · 183.♡.123.226
아! 이 글 보니 못 참겠습니다.
냉동실에 있는 베이글 구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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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 열어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