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27788 (125.♡.144.107)
2026년 5월 23일 PM 02:59
댓글 (7)
-
다다마스커
05.23 · 121.♡.153.37
-
독독사소
05.23 · 211.♡.59.39
이제 한계점에 온 것 같은데 말입니다. 스스로 물러나 반성과 자숙의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이 출구전략이 후일을 기약할 수 있는 최선이라 봅니다.
-
황황명필
05.23 · 222.♡.100.240
어려워져서 떠안았는데 1년에 3~4억 배당이 떨어지는??? 이게 무슨 소리일까요.
안 어려워졌으면 얼마인가요…. ㄷㄷ
거짓이 거짓을 낳는거죠.
- 산
산천2
05.23 · 39.♡.23.79
대부업의 일상적인 업무가 채권 회수를 위한 소송일텐데 송사로 어려움이 있어 본인이 떠 안았다고?
-
Bbiogon
05.23 · 125.♡.237.209
지분을 떠안았으면 자기 꺼란 말인데 무슨 말이 앞뒤가 안맞고 눈은 퀭한 거 보니 멘탈 완전히 나간 것 같고
말을 빙빙 돌리면서 조선일보 고소는 안 하겠단(못하겠단) 것이겠죠 ㅎㅎ
-
웃웃자오늘도
05.23 · 121.♡.44.131
그동안 수박들만 보다,
찐 빨간색을 보니 정신이 얼얼합니다.
-
꼰꼰대생각
05.23 · 211.♡.147.68
뉴스듣자마자 처음드는 생각이.
잘 숨기고있다가 왜 하필 지금 이시점에 이걸 터뜨렸을까.
그것도 조선일보가?
이제와 갑자기 캐비넷을 열어젖힐만한 이유가 뭘까? 더 조용히 응원해야 할 상황일것 같은데.
국힘내부의 알력다툼일까? 민주당내 국힘출신의원들에 대한 경고? 아니면 대체 무슨 꿍꿍이일까..
진짜 이상하고 수상하네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어제 폐업해놓고 무슨 오래전에 폐업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