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se27788 (125.♡.144.107)
2026년 5월 23일 PM 03:51
biogon
05.23 · 125.♡.237.209
지난 달 손석희 질문들 마지막회에 김애란 작가가 출연해서
이 방송의 마지막 부분, 석희옹이 울컥해서 말을 잇지 못하는 장면에 대해 얘기하죠.
손석희 앵커가 사건이 아닌 사람에 대해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거의 없었던 터라 저도 기억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가시지 않았다면 정치인으로 많은 일을 하셨을테고
유작가님과 진보 진영의 쌍두마차로, 또 예능감이 출중하셔서 유튜브 시대에 더 각광 받으셨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부드러운송곳
05.23 · 121.♡.246.242
진정한 정의의 사도였던 의원님...
늘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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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손석희 질문들 마지막회에 김애란 작가가 출연해서
이 방송의 마지막 부분, 석희옹이 울컥해서 말을 잇지 못하는 장면에 대해 얘기하죠.
손석희 앵커가 사건이 아닌 사람에 대해 사적인 감정을 드러내는 경우가 거의 없었던 터라 저도 기억에 오래 남아 있습니다.
그렇게 가시지 않았다면 정치인으로 많은 일을 하셨을테고
유작가님과 진보 진영의 쌍두마차로, 또 예능감이 출중하셔서 유튜브 시대에 더 각광 받으셨을텐데,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