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굴개굴이 (112.♡.155.20)
2026년 5월 23일 PM 04:45
필요해서 퇴근길 집으로 몇개 가져가는데 ...
평소 가방도 없이 허름하게 막다니는지라 그냥 비닐봉다리에 넣어서 바지주머니에 넣었거든요. 전철에서 지갑꺼내다가 이게 같이나와서 그냥 좀 들고있었는데..앞자리 승객분이 뭔가 묘한 표정으로 자꾸 주사기랑 얼굴을 쳐다봐요. 뭔가... 좀 ㅋㅋ
집와서 와이프한테 이야기하며 보여주며 이상해? 하니 누가봐도 좀 수상(?)해보이는 느낌의 포장이라네요...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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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남극백곰
05.23 · 223.♡.7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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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05.23 · 175.♡.39.62
ㅎㅎㅎ
근데 21세기에. 대부분 인슐린은 펜 형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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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23 · 223.♡.85.52
{emo:damoang-emo-01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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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나를불렀지
05.23 · 116.♡.67.107
저 같이 모르는 사람이 보면 오해할 만 한 생김새네요.
- 칸
칸추리
05.23 · 1.♡.164.115
자매품 흰가루봉지까지 하면 경찰이 출동하겠네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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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벙어벙
05.23 · 106.♡.197.233
로이더! 로이더! 로이더! 로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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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05.23 · 59.♡.151.61
까만비니루를 사용하세욧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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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꼰대생각
05.23 · 211.♡.147.68
굵은 금목걸이, 일수가방, 눈밑에 다크서클, 문신 이중에 한개라도 있었으면 당장 신고들어갔을지도 모르겠네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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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ita
05.23 · 125.♡.203.162
일단 그거 내려놓고 얘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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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식이
05.23 · 58.♡.134.157
오해도 오해인데 일단 위험해 보여요.. 해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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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