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절한 얼음틀을 찾아서
B
Bursar (223.♡.86.178)
2026년 5월 23일 PM 07:00
조회 2,613 공감 0

먼저 왼쪽 얼음틀을 샀습니다. 큐브 모양 얼음이 틀에 꽉 껴서 잘 안 빠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 얼음틀을 샀습니다. 틀이 고무처럼 말랑말랑해서 얼음을 빼기는 쉬운데요. 쓰다보니 얼음에서 이상한 맛이 나기 시작하네요. ㅠ
다시 왼쪽 얼음틀을 사용 중입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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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5.23 · 222.♡.92.129
크게 얼려서 쪼개쓰는것도 괜찮읍니다. 투명얼음 장인에 이르렀죠 -
BBursar
→ gar201 작성자
05.23 · 223.♡.86.178
발상의 전환이군요! 생각하지도 못한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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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푸르른날엔
05.23 · 125.♡.230.51
얼음정수기를 하나 들이세요.
생수 사먹다 작년에 얼음 정수기 들였는데 새로운 세계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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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페인프린
05.23 · 106.♡.80.50
얼음틀이 생각보다 세척을 자주 해줘야 되는더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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