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리라 (58.♡.94.201)
2026년 5월 23일 PM 09:11
잠깐 졸고 있는데 갑자기 눈 앞에 나타난 소녀2 때문에깜짝 놀랐습니다.
얘 어디서 모내기 하다 온 걸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저 티셔츠는 몇 년 전 소녀1이 체육대회 때 입었던 티셔츠입니다. 저 바지까지 입으니 찰떡이고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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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4577.jpeg 2.8 MB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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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23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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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Java 작성자
05.23 · 58.♡.94.201
ㅋㅋㅋㅋ 그건 아닐지라도 귀여워서 깨물어 주었습니다.
질색팔색 도망가긴 했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얘 땜에 울다웃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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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05.23 · 124.♡.160.101
이런 복고풍이 유행인가요? 프린팅 상태가 새것같은 것으로 보아... 골동품은 아닌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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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윤사모 작성자
05.23 · 58.♡.94.201
밀짚모자도 있습니다 ㅋㅋ
아이들 체육대회 단체복으로 잘 입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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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23 · 14.♡.156.50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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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3 · 211.♡.164.238
소녀들도 버라이어티하군요ㅋㅋㅋ 이루리라님의 맘을 알고 웃게 해주네요. 저도 크게 웃었습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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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수현 작성자
05.23 · 58.♡.94.201
지지고 볶아도 애들땜에 웃고 삽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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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rsaMinor
05.23 · 61.♡.35.230
당장 나가서 마을길도 넓히고 초가집도 없애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비주얼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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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루리라
→ UrsaMinor 작성자
05.23 · 58.♡.94.201
쥐 몇 마리 잡아올 거 같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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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까망앙마
05.23 · 218.♡.158.6
와하하핫
해피~ 바이러스~ 충!전!
반드시 꼭 껴안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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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달래줄라고 일부러 입은거 아닐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