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비서관' 김경수 "노무현·이재명의 꿈 '메가시티' 이루겠다"
유
유임승차자 (27.♡.223.243)
2026년 5월 23일 PM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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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후보는 이날 오후 2시에 열리는 17주기 추도식에 참석한다. 그는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국정상황실 행정관으로 시작해 대통령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하는 제1부속실 행정관, 연설기획비서관 등을 지냈다. 노 대통령 퇴임 후에는 함께 김해 봉하마을로 귀향하며 '마지막 비서관'으로 불린다.
경남도 선거 후반으로 갈수록 보수결집으로 인해 이제는 김경수가 약간의 차이로 지는 여론조사도 나오고 있는 형국입니다.
게다가
"일배울 기회도 없어 수도권행"…8년간 경남 청년유출 전국 최다
2025년 12월24일 기사
경남도 빠르게 노령화되어가고 있어 상대적으로 많이 보수화 되어 있습니다.
그나마 다행인 점은 가장 노령화가 심한 서부경남에서 진주출신이라 어르신들이 좋아라 해줘서
해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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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노무현.png 876.7 KB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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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설중매
05.23 · 211.♡.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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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기고양이
05.23 · 14.♡.15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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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시한폭탄
05.23 · 58.♡.160.122
박제하지말거 해바라마,안댜는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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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린무대뽀
05.23 · 118.♡.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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