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겨워요 (210.♡.141.81)
2026년 5월 23일 PM 11:33
심한욕 X 100000000000000
요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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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이역
05.23 · 120.♡.35.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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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owtorch
05.23 · 59.♡.125.144
페북에서도 '노무현 정신'을 논하길래 잠시 웃었습니다.
오늘 용남씨 얼굴이 평소와 달리 잔뜩 굳어 있더군요.
본인도 예감하고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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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sszfeaja
→ blowtorch
05.24 · 218.♡.105.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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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잘자요zZ
05.23 · 114.♡.70.19
일부러 두손 무릎에 올리는 설정샷 찍은 것 같은데
검사 출신이라 그런지 진짜 다 티나고 진정성이 하나도 안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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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즈크러스트
05.23 · 118.♡.214.217
박찬대씨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먼저 나서서 한마디 안 하나요?
민보협 역시 김용남 후보가 보좌관한테 발길질한것에 대한 입장표명이 없구요.
이재정 당직자나 박세글자도 성범죄자 수차례 변호한것에 대해 조용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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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자동로긴오류
05.23 · 122.♡.1.104
기회주의자 중에서 짱 먹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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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3 · 211.♡.164.238
진짜 꼴값 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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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늘걷기
05.23 · 218.♡.142.31
심한 욕! 심한 욕! 심한 욕! 감히 누구 이름을 입에 담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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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5.23 · 220.♡.103.127
대부업자 아저씨 말 가려서 하셔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언젠가 내란당으로 넘어가시면 지금 했던 말 그대로 또 발목 잡히실텐데요..
황금박쥐들의 숙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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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iogon
05.23 · 125.♡.237.209
백원우 전 의원이 보셨으면 '니가 감히 여길 어떻게 와' 하고 한 소리 들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눈에 안 띄게 잘 피해 다녔나 보군요 ㅎㅎ
정치가 참 힘들어요, 글쵸. 검사와의 대화 때만 해도 대통령이 우습게 보였을 텐데 이렇게 자기 발로 봉하에 와서
구차한 인증샷 까지 찍게 될 줄 어떻게 알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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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정도 되면 물러날텐데 끈질기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