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늘 태어나 주셔서 나무 감사합니다..
소
소금쥬스 (118.♡.226.139)
2026년 5월 24일 AM 06:52
조회 2,473 공감 0
제가 종교란걸 배척하고 산지 40년인가 되었는지....
부처님!
오늘 일요일에 태어나 주셔서 감사합니다..
월요병이 없게끔 해주신 부처님~
부쳐 핸접~~~~~~~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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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리달
05.24 · 11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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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 소리달 작성자
05.24 · 118.♡.226.139
일 할때가 좋응겁니다..
나중엔 하고 싶어도 못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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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댈러스베이징
05.24 · 49.♡.25.192
법구경에서는
순간의 행복을 누리되,
그것에 자신을 묶어 두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자, 고삐 풀고 부처핸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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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05.24 · 210.♡.200.189
양력이 뭔지 모르는 “부처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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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 매직뮤직 작성자
05.24 · 118.♡.226.139
(정말 농담입니다)
나가 이젠 법구경까지 알아아야 하는겨~~~~
(정말 농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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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금쥬스
작성자
05.24 · 118.♡.226.139
달력 보고 있습니다..
이번 예수 생일은 언젠지~~~
- 아
아스켈
05.24 · 49.♡.208.69
대신 화요병이.. ㅠ
- B
born2love
05.24 · 59.♡.239.165
부처핸섬! 인디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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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내일도 일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