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을 보궐 후보중에 대부업을 한 사람이 있다면서요.
Persona

Lv.1 Persona (121.♡.88.98)

2026년 5월 24일 PM 12:57

조회 1,607 공감 0

캬~ 철판을 깔고 나오는군요.

계속 '재명픽' 만 강조하고 내세울 게 없었는데 죄질이 나쁜 성범죄자 변론만으로 부족해서 이젠 대부업이라니요.

살기 위해서 당선이 돼야 한다는 것인데 과연 뜻대로 될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차피 당선된다 쳐도 대부업 관련으로 금감위 조사 받으면 한 번에 날아갈 자리인데 저토록 집착이라니.

이쯤 되면 염치를 알고 스스로 물러나야 하는 게 상식적인 거 같은데 B그룹들이 끝까지 모르쇠로 밀어 올리는군요.

생각이 다를 수 있다지만 그동안 추구해 온 바와 더민주의 추구하는 바는 상반되는 것 같은데 왜 저러는지 모르겠습니다.

댓글 (2)

  • 그아이디가알고싶다

    그아이디가알고싶다 Lv.1

    05.24 · 50.♡.98.25

    하물며 부인도 하지 않더군요. 그냥 지난 2-3년 매출이 없다... 뭐 이런 식이지, 내 것 아니라는 말도 하지 않고요. 참 뻔뻔합니다.

  • 바이트

    바이트 Lv.1

    05.24 · 124.♡.183.97

    저지경의 사람이 버젓이 한 당의 대표로 출마해서 당의 위신을 깍아먹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그 당도 입닥치고 있는것도 국힘당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치졸하거나 지저분해 지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국힘당 보기에 당원들이 너무 쪽팔리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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