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중매 (211.♡.2.238)
2026년 5월 24일 PM 01:52
어머니는 독실한 크리스천이시고, 저는 무교입니다.
그래서 매년 부처님오신 날에는 어머니께서 한가하시죠 ㅎ
오랜만에 어머니랑 함께 오붓하게 데이트 좀 했습니다.
내일은 교회 권사님들과 함께 강화도에 놀러 가신다고 하네요.
모두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24)
- 흰
흰돌
05.24 · 211.♡.49.29
-
설설중매
→ 흰돌 작성자
05.24 · 211.♡.2.238
저는 남자입니다 ㅎ 그리고 제 어머님께서는 개신교 패악질하는 사람들과는 거리가 먼 분이십니다.
칠순이 넘으셨는데 열심히 지역에서 어려운 분들께 봉사하고 계세요.
-
수수현
05.24 · 211.♡.164.238
효자시군요.ㅎ 독실한 크리스천인 저희 엄마에게 붙잡히면 예수님 얘기만 많이 하십니다.ㅎ
-
설설중매
→ 수현 작성자
05.24 · 211.♡.2.238
울엄니는 안 그러세요. 제가 거의 매일 전화드려도 아들 밥은 먹었냐고만 물어보시죠. 아직도 제가 꼬맹이로 보이시나봐요 ㅎㅎ
-
Kkita
05.24 · 125.♡.203.162
메모 : 효으르신
-
설설중매
→ kita 작성자
05.24 · 211.♡.2.238
워낙 팬이 많은 인기쟁이시라 저도 뵙기 힘듭니다 ㅎㅎ
-
Kkita
→ 설중매
05.24 · 125.♡.203.162
저도 어제 오늘 연속으로 까였읍니다.
-
수수현
→ kita
05.24 · 211.♡.164.238
어머님께서 안 보시고 싶은 거 아닙니꽈?ㅋ
-
Kkita
→ 수현
05.24 · 125.♡.203.162

저는 몰라도 고앵이는 보고 싶어 하십니다.
-
피피츠
05.24 · 211.♡.132.181
따봉 드려요 효도르 쵝오요 저희 엄니는 기독교 천주교 개종 하셨는데 부처님 오신날에는 늘 절에 가세여 공양도 하고 좋데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개신교 패악시대에 독실한 크리스천이란 표현이 구석기 시대에 들었던 것처럼 생소하지만, 모처럼 화창한 날 모녀간의 즐거운 시간을 가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