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망앙마 (218.♡.158.6)
2026년 5월 24일 PM 02:08



힘들어서 술기운을 빌려야 겠어요
댓글 (20)
-
수수현
05.24 · 211.♡.164.238
-
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24 · 218.♡.158.6
제가 자몽을 좋아합니다.
자몽괴육, 자몽스무디, 자몽에이드, 자몽하이볼 등등등
자몽청을 차로 미시면 겨울에 참 좋아요.
다른 곳은 어떤지 모르겠는데, 강북구는 민주당 후보들이 전부 대통령과의 인연을 내세우고 있군요.
그리고 사회민주당은 이번에 후보를 안낸건가 보이지도 않네요 젝일
기본소득당은 좀 물음표인데 말이죠
-
수수현
→ 까망앙마
05.24 · 211.♡.164.238
박시영 대표가 대통령을 내세워야 한다니 이해는 갑니다.ㅜㅜ 자몽 다욧에 좋습니다.ㅎ
-
까까망앙마
→ 수현 작성자
05.24 · 218.♡.158.6
반 년 묵은 먼지 걷어내는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
아아기고양이
05.24 · 223.♡.84.166
헐 낮술을 드세요??
저는 장바구니 안 들고 나가서 대낮에 손에 시바스 리갈 들고 걸었어요. ㅋㅋㅋ 괜히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ㅋㅋㅋ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24 · 218.♡.158.6
그래요 맥주보다는 증류주가 근본이죠.
노동에는 술기운이 필요합니다.
-
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5.24 · 223.♡.84.179
아 저는 맥주 위주로 마시고 독주 못 마시는데요.
아까 사온 시바스 리갈 들고 김재규 장군 묘소에 가려구요. 가파르고 힘들다고 해서 제일 작은 걸로 샀어요.
근데 술 너무 자주 드시진 마셔요. 간이 쉴 시간이 필요해요…
-
까까망앙마
→ 아기고양이 작성자
05.24 · 218.♡.158.6
요즘 너무 무리하시는거 아님까??
-
아아기고양이
→ 까망앙마
05.24 · 223.♡.85.182
두 탕 뛰려다 오전에 밍기적대느라 어디 못 갔으니 여긴 꼭 다녀와야죠. 후기 올리려고 여기 저기 돌아다닙니다. ㅋㅋㅋㅋ
-
수수현
→ 아기고양이
05.24 · 211.♡.164.238
아닛~ 손에 그냥 들고 가시다니요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순하리 자몽 맛있나요?ㅎ 힘내세요.ㅜㅜ 전 시장 후보가 이잼대표 시절 체포동의안 가결 의혹인 사람이라 화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