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의 배후보다는, 민주당 의원들과의 이해관계 일치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탐
탐앤탐탐스제로 (61.♡.118.162)
2026년 5월 24일 PM 05:38
조회 1,721 공감 0
제명이 되거나 공천이 취소 될 거라고 믿습니다.
이때까지의 경우를 보면 그게 당연합니다.
하지만 선거 끝까지 후보를 유지한다면
그건 민주당 의원들이 가지는 욕망과 김용남 후보의 욕망이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기 때문일 거라고 봅니다.
어떤 특정한 배후가 영향을 미치는 게 아니라 단순하게 이해관계가 일치해서 나타나는 한 장면일 뿐입니다.
이제 주류의 정당이 되었으니, 그 몫을 얼마나 어떻게 나눠먹을까 생각만 남은 거죠.
댓글 (3)
-
우우리딸이뻐요
05.24 · 1.♡.214.135
-
탐탐앤탐탐스제로
→ 우리딸이뻐요 작성자
05.24 · 106.♡.2.7
배후라는 건 세력이 나뉘어져 있을 때의 얘기니까요. 그냥 저의 안 좋은 상상입니다ㅎ
-
풍풍산곰
05.24 · 106.♡.197.198
조국이 너무 너무 무서우니 결국 조국이 당선되고 합당되면 대권 꿈을 꾸고 있는 사람들에겐 재앙이겠죠. 여기서 싹을 잘라야지 그나마 본인들이 민주당 후보로 나설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예전에 조국을 물어뜯었던 김용남을 생각해낸거고 김용남을 자객으로 투입한건데 조국이 이겨서 합당되는 순간 이언주, 강득구는 큰일 나고 결국 대권을 꿈꾸던 누군가는 꿈을 접어야하니 그들이 쉽게 김용남을 포기 못하는 겁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눠먹는 대상이 왜 하필 김용남일까 생각한다면 배후가 있다는 의심이 드는게 당연하다고 봅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