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randot (121.♡.168.47)
2024년 5월 15일 AM 09:51 · 수정됨(12:01)
중고시세 3만원 정도 하는 거,
평소처럼 조금 저렴하게 2.5만원에 올렸어요
올리자마자 한 분에게 채팅이 옵니다
’2만원에 주세요‘
바로 답변하지 않고, 조금 기다려봅니다
즉시구매의사를 비치며 다른 분에게 채팅이 옵니다
저는 여기에 답변을 하고,
아까 2만원 제안하신 분에게
‘다른 분이 예약 중이라, 불발되면 연락드리겠습니다’
라고 보냅니다.
그랬더니,
‘올린 가격에 바로 구매할게요’ 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이미 예약 중이라 불발되면 연락드릴게요~’ 하고 다시 한 번 이야기했는데,
‘됐어요, 그게 뭐라고’
라고… 오네요 ㅋㅋㅋ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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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ekky
24.05.15 · 106.♡.197.56
헐이네요... -
TTurandot
→ Jaekky 작성자
24.05.15 · 121.♡.168.47
2만원에 주세요 <- 이거 보고 그냥 쭉 답변을 안 했어야 하나 봅니다 ㅋㅋ -
바바다소년
→ Turandot
24.05.15 · 222.♡.150.227
저도 쐐~~~한 느낌엔 대응 안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ㅋㅋ -
소소망내음
24.05.15 · 112.♡.8.205
'그게 뭐'라는 제품을 '뭐'하러 구매하려고 했는지, 참 '뭐'하신 분이시네요. -
TTurandot
→ 소망내음 작성자
24.05.15 · 121.♡.168.47
‘그게 뭐’ 인 걸 또 5천원 깎아보려고 하신 ㅋㅋ - 베
베이수맨
24.05.15 · 222.♡.14.15
처음부터 네고 하는 사람과는 아예 응답을 하지 않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요.. -
TTurandot
→ 베이수맨 작성자
24.05.15 · 121.♡.168.47
잠시 잊고 있었네요 ㄷㄷ 뭔가 채팅에 답변을 안 하면 불편한 마음 때문에… -
Mmetalkid
24.05.15 · 113.♡.179.174
"그게 뭐라고" 싶은걸 왜 구매하실려고 하셨쎄요? 라고... 아 아닙니다. -
TTurandot
→ metalkid 작성자
24.05.15 · 121.♡.168.47
사실 전투욕구가 살짝 올라왔지만, 요즘 세월이 무서워서… 그냥 무시하기로 했습니다 ㄷㄷㄷ -
Mmetalkid
→ Turandot
24.05.15 · 113.♡.179.174
맞습니다. 저도 장난삼아 저렇게 적었지만 사실 돌아서면 기분 나쁠만한 점잖은 역공이 무궁무진한데 우리들이 안하는 이유는 그래봐야 실익이 없어서죠. 미친놈들이 많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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