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스러운 음식점 후기
P
PWL⠀ (121.♡.201.147)
2024년 5월 15일 AM 09:58 · 수정됨(10:31)
조회 2,307 공감 0
당근 앱을 보다가 근처에 음식점이 있다고 뜨더군요. 가보기 전에 검색을 좀 해봤는데… 좀 참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하는 후기입니다. 제 복잡한 심정을 말로 다 전하기에는 힘이 많이 들 것 같습니다. 한쪽 편을 드는건 절대 아닙니다.

댓글 (17)
-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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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5.15 · 106.♡.50.234
-
PPWL⠀
→ Atom 작성자
24.05.15 · 121.♡.201.147
저도 땡겼다가 확 깼습니다. - A
Atom
→ PWL⠀
24.05.15 · 106.♡.50.234
-
휘휘소
→ Atom
24.05.15 · 222.♡.36.148
평냉에 기대를 많이 하면 실망도 크죠.
고기 일일히 손질해서 끓이나, 다시다 드리부어 만드나 차이를 찾기가 어려우니 ㅠㅠㅠ
근처에 평냉 먹을데가 없어서... 있으면 다시다 육수랑 가격으로 타협하더라도 좀 먹고싶네요. -
지지구
24.05.15 · 117.♡.14.84
식당주인이 선을 넘었네요 -
에에버그린
24.05.15 · 1.♡.254.200
답변이 진짜 대단하네요..ㅎㅎㅎ -
시시레비펜
24.05.15 · 121.♡.173.193
드립이 새우튀김 수준인데요 ㄷㄷ -
PPWL⠀
→ 시레비펜 작성자
24.05.15 · 121.♡.201.147
새우튀김이 무슨 의미예요? 진짜 몰라서요 ; -
시시레비펜
→ PWL⠀
24.05.15 · 121.♡.173.193
이겁니다 ㅋ[https://s3.damoang.net/data/editor/2405/comment_2041228737_ET6PNQi4_2ea76fb60b4e979bc2fe63ebc209ab3cdfa0f7cc.webp] -
PPWL⠀
→ 시레비펜 작성자
24.05.15 · 121.♡.201.147
세상에… 저런게 있었군요. 저게 고객이
쓴거예요 업주가 쓴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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