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vercreek (121.♡.214.196)
2026년 5월 25일 AM 12:18
네 그 유명한 Misty 맞습니다. 원래는 피아노 곡이었지만 뒤에 가사가 붙여져서 여러 가수들에게 불렸다네요.
저는 이 곡을 사실 동림옹의 첫 감독 영화였던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 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원제가 Play Misty for me였죠. 정작 우리에게는 First time every I saw your face가 더 많이 알려지게 되는 영화였습니다. 그 노래도 클린트 이스트우드 형님의 선곡이었다니 예술적 안목을 다시 보게 됩니다.
엘라 피츠제랄드의 misty가 더 많이 알려졌지만 유튜브에서 저는 사라 본의 클립을 참 좋아합니다. 감기가 걸려 식은 땀을 흘려가면서도 불러주는 Misty의 매력은 마력이라고까지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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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현
05.25 · 211.♡.16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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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nio
05.25 · 175.♡.141.121
굉장히 좋아하는 버전이라 자주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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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hunio 작성자
05.25 · 121.♡.214.196
이 버전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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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nio
→ Silvercreek
05.25 · 175.♡.141.121
Misty는 여러 버전을 돌려가며 듣곤 하는데, 저한테는 이 라이브가 원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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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unio
05.25 · 175.♡.141.121
저도 추천 하나.
당대 명창들과 비할 순 없지만, 애잔한 분위기가 있어서 특별히 좋아하는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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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lvercreek
→ hunio 작성자
05.25 · 121.♡.214.196
참 좋네요. 이 시각에 듣는 여성 재즈 보컬에는 치유의 힘이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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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05.25 · 116.♡.70.94
감미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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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슬리아
05.25 · 220.♡.25.200
julie london과 더뷸어 젤 조아하는 보컬입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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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맛김치
05.25 · 125.♡.186.94
와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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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 진짜 매력적이에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