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은 평택을에서 분탕치겠답니다 ㅎ

Lv.1 클라시커 (14.♡.99.228)

2026년 5월 25일 AM 09:28

조회 4,096 공감 0

좋은 말(? 인지도 모르겠지만,)로 여튼 뭐 단일화는 할 수가 없답니다.

이미 자기는 여러번 양보했고, 이번 지선에서도 타 기초지자체가 양보했는데 대표인 자기까지 양보해야겠냐며, 자기 위주 아니면 단일화 없을거라네요.

민노당 역사에 맥 닿아서 진보당 썰 푸는거,

그리고 한명숙 후보 지선때 노회찬 이야기하는거.

미안한데 저는 용납 못하겠습니다 ㅎ

경기동부 수괴가 어디 노회찬을 찾습니까?

댓글 (24)

  • ruler

    ruler Lv.1

    05.25 · 119.♡.40.199

    가증스럽더군요.

  • joydivison

    joydivison Lv.1

    05.25 · 119.♡.207.200

    양보를 한 것만 기억하는군요. 본인이 받았던 양보는 다 잊고…

    당이름에 ‘진보’가 있는데 사람이나 당이나 단 한 걸음도 ‘진보’를 못하는

  • fsszfeaja

    fsszfeaja Lv.1 → joydivison

    05.25 · 218.♡.105.241

    첨부 이미지첨부 이미지첨부 이미지

  • 설탕

    설탕 Lv.1

    05.25 · 211.♡.202.78

    겸공에서 안불러줬다고 하던데 정치인들 뭐 맡겨놓은 것처럼 총수에게 불평하는거 이해가 안됩니다 총수 공격 받을 땐 나몰라라 하다가 어휴

  • 피츠

    피츠 Lv.1

    05.25 · 211.♡.155.253

    공감요 ㅜㅜ

  • 도원

    도원 Lv.1

    05.25 · 59.♡.117.78

    지금은 단일화가 아니라 불법사채업자는 사퇴하라고 압박을 해야죠. 진보당 대표라는 작자가 이 시점에서 뭘 말해야하는지도 모르고 지 욕심만 가득차서리..

  • 이런들어떠하리

    이런들어떠하리 Lv.1

    05.25 · 125.♡.17.42

    저는 자기 위주 단일화, 그런 식으로 안들렸는데요. 가장 확실한 단일화는 1등 2등 후보간의 단일화인지. 자기는 변수가 아닌데 단일화 논의는 없으면서 자기에만 단일화를 요구하는 것은 아닌거 같다. 이정도 늬앙스던데요.

  • 뱃살마왕

    뱃살마왕 Lv.1 → 이런들어떠하리

    05.25 · 109.♡.135.9

    진보당이 저 지역에서 훨씬전부터 공들여왔는디 단일화하기 싶지않죠

  • 클라시커 Lv.1 → 이런들어떠하리 작성자

    05.25 · 14.♡.99.228

    ▶김어준 : 처음에는, 그리고 초기에 조국 후보 출마 철회도 요구했는데 여전히 같은 생각이십니까?

    ▷김재연 : 뭐 이제 와서 철회라기보다는 이제는 단일화하셔야죠, 1등, 2등이 단일화하셔야죠.

    ▶김어준 : 1등, 2등이 단일화.

    ▷김재연 : 그게 가장 확실한 거 아닙니까.

    ▶김어준 : 단일화. 본인은 단일화에 그러면, 단일화 얘기를 먼저 꺼내셨으니까. 단일화를, 진보 후보 단일화 얘기는 진전이 없는데 황교안이 사퇴하거나 황교안이 유의동과 뭐 여러 가지 방식으로 단일화 하거나 그럴 가능성이 없는 거는 아니지 않느냐.

    ▷김재연 : 그렇죠. 있죠.

    ▶김어준 : 막판에 특히나. 그럴 경우 진보 후보 셋에 대한 단일화 요구도 나올 수 있는데 그럴 때는 어떻게 하시겠어요?

    ▷김재연 : 일단 저는 진보 진영의, 진보민주 진영의 단일화를 해야 된다는, 선거연대를 해야 된다는 얘기를 작년부터 해 왔고요.

    ▶김어준 : 그랬죠.

    ▷김재연 : 그리고 3월, 저희가 3월 초에 당론으로 결정을 해가지고 민주당이나 조국혁신당에 제안을 했고, 물밑에서 여러 가지 얘기들을 주고받았고.

    ▶김어준 : 주고받았었는데.

    ▷김재연 : 그래서 최대한 이런 상황이 벌어지지 않게끔 교통정리를 하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했었어요. 이제 그러다가 당대표가 이렇게 두 명씩이나 와서 한 선거구에서 이 경쟁을 펼치게 되는 상황 자체가 이 모든 선거연대 판이 다 사실상,

    ▶김어준 : 흐트러지는.

    ▷김재연 : 뭐 흐트러진다 표현이 아니라 거의 뭐 없어지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의 불안감이 들어서 그때 철회 요구를 했었던 거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내란청산의 대의를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에 저희는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겠다, 라고 계속 얘기를 하면서 결국 민주당과 당대당 선거연대 협상을 해서 울산이나 부산이나 전국적으로 저희가 기초단체장만 10명 이상 지금 사퇴를 했거든요? 그런 민주당과는 선거연대를 일정하게 이뤘죠. 물론 지금 어제 갑자기 울산은 김상욱 후보가,

    ▶김어준 : 그러니까 그런 일이 생겼더라고.

    ▷김재연 : 네, 갑자기 여론조사를 중단해서 단일화 위기상황에 봉착했기는 하지만 저희는 마지막까지 그거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거고. 그런데 당대표가 출마한 평택까지 여기서 포기를 하라고 얘기하는 것은 좀 해도 너무한다 생각이 들고. 더군다나 방법이 제가 사퇴하는 거 하나밖에 없는 게 아니잖아요. 사실 1등과 2등이 진보민주 진영에 함께 나왔으면 그 안에서 단일화하시는 게 가장 확실하죠. 제가 만약에 여기서 사퇴한다 한들 오히려 유의동 후보 측에서 보수 쪽에서 결집이 이루어져서 그게 더 뭐 큰 효과를 얻을 수 없을 수도 있는 거고.

    ▶김어준 : 그러니까 조국, 예를 들어서 조국, 그리고 김용남, 김용남, 조국의 단일화 시도가 만약에 있다, 만약에. 지금은 그럴 가능성이 그렇게 높아 보이지는 않아요, 사실. 그런데 선거는 막판까지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라.

    ▷김재연 : 그렇죠.

    ▶김어준 : 있다 그럴 때 삼자단일화를 하자 혹은,

    ▷김재연 : 굳이 필요한가요. (웃음)

    ▶김어준 : 아, 그거는 필요 없다?

    ▷김재연 : 네. 아니, 그 두 분이 하시는데. 1등, 2등이 하는데 제가 무슨.

    ▶김어준 : 그러면 두 사람은 단일화해라. 나는 끝까지 완주하겠다. 이런 건가요?

    ▷김재연 : 그건 유의동 후보를 견제하기 위한 단일화는 내란청산을 위해서 국민의힘을 당선시키지 않게 하기 위한 단일화는 그 2개가 가장 확실하죠. 더군다나 두 분의 정당이 소속정당이 선거 이후에 합당 여지가 굉장히 크잖아요. 합당을 추진하시겠다고 조국 후보께서는 선거사무소 개소식 때 연설에서 말씀하셨더라고요. 그렇다면 그 단일화가 맞는 거 아닙니까?

    ▶김어준 : 그러니까 그 단일화하고.

    ▷김재연 : 논리적으로는 그게 맞잖아요.

    ▶김어준 : 그러면 예를 들어 황교안과 유의동 단일화 그리고 조국과 김용남의 단일화 그리고 김재연 이렇게 삼자구도로 마지막에 치러지는 겁니까?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치면, 단일화가.

    ▷김재연 : 저는 그래야 된다고 생각하고 전국적으로 저희 너무 많이 후보 사퇴했어요. 그리고 진보 정당이 지금 만약에 조국혁신당이 민주당과 합당을 하게 된다면 원내에서 민주노동당부터 진보 정당의 뿌리를 가지고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유일한 정당이 지금 진보당인데 저희한테 너무 많이 희생을 강요하시는 게 아닌가.

    ▶김어준 : 그러니까 두 당이 단일화 하는 것은 합당도 예견돼 있는 일이라 그런 상황이 와서 단일화를 한다면 그건 박수칠 일인데 그때 진보당까지 단일화 하라고 요구하지는 마라.

    ▷김재연 : 그러니까 왜냐하면 이건 내란 청산의 대의에 복무하기 위한 것인데 그 두 분이 단일화를 하시면 내란청산의 문제가, 국민의힘이 당선 가능성이 사실상 없잖아요.

    ▶김어준 : 그럴 수도 있지만,

    ▷김재연 : 여기는 50% 이상 나오는 곳입니다. 민주,

    ▶김어준 : 불안해서 진보진당도 진보당과도 단일화 하자고 해도 그 요구는 받지 않을 것이다.

    ▷김재연 : 저는 그런 상황에서는 그렇게까지 요구하지 않으실 것 같은데요.

    ▶김어준 : 그렇게 되면 그럴, 두 사람이 단일화 하는 것으로 결론이 날 거기 때문에.

    ▷김재연 : 누가요? 누가.

    ▶김어준 : 아니, 두 사람이 단일화 하면 이 선거에서는 결론이 날 거기 때문에 진보당까지 단일화 하라고 요구하지 마라. 진보정당한테 너무 무리한 요구다.

    ▷김재연 : 그런데 아무도 그 두 분의 단일화에 대해서는 얘기하지 않으시더라고요. 그냥 항상 진보당은 모든 선거에서 져주니까 작년 대선에서도 제가 후보 사퇴했죠. 재작년 총선 때도 저를 비롯한 60여 명 후보들이 사퇴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항상 그때마다 내년에는 기회가 있을 거니까 이번에는 진보당이 좀 양보를 하라. 이런 말씀들 매번 반복이 됐던 것 같고. 딴 데는 다 저희가 많은 헌신을 하고 있는데 몇 군데 지금 울산 경선 치르고 있는 울산이라든지 평택 같은 곳들에서는 진보 정당의 정체성을 마지막까지 사수할 수 있게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호소드리고 싶어요.

    =============

    1, 2위가 단일화하면 변수가 아니니 나는 정체성 사수하도록 남겨달라.

    그럴 수도 있겠군요.

  • 묘묘 Lv.1

    05.25 · 211.♡.204.132

    이건 육성으로들으셔야해요

    김재연후보 본래 오만함이 묻어있는 말투인가요? 선거철이라서 이런건지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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