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querade (221.♡.72.157)
2026년 5월 25일 AM 10:46
부여 가면서 뭘 먹으면 좋나 찾아보다 나오는 게 상당수 이거네요....
연잎밥 .. 와 이렇게나 맛 없는데....
사람은 이렇게나 많다고?
그리고 찾아간 박물관.... 아 주차부터가 대 난관 입니다.
아마 이렇게 핫하기 전 주차시설 이었으려나요? 겨우 겨우 대고 올라가니...박물관은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은데도....난리북새통 이네요.
향로 전용 관람관은. 만든건 좋았지만...그리고 주변에 앉아서 볼 벤치도 만들어뒀지만... 사람이 많으니 무슨 소용인가 싶기도 허고...
다른거 보다가....구구단 나오는데....
어릴때 구구단 못외워서 교실 앞에 서서 외우던 벌 받던 슬픈 생각이 흐규 흐규..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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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육일사
05.25 · 49.♡.16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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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05.25 · 220.♡.103.127
저 구구단 목간이 발견되어
그간 왜인들이 구구단이 중국에서 일본으로 바로 넘어갔다라 하는 주장을 뒤엎을수 있었습니다.
왜국 것 보다 100년이상 앞선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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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규링
05.25 · 133.♡.159.196
연잎밥은 그 연잎 특유의 향 즐기는 사람들은 좋아할지 몰라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처음 먹으면 으잉? 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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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asquerade
→ 규링 작성자
05.25 · 221.♡.72.157
향도 별로 안나고....
급식이나 ..안좋은 식당의 찐밥을 싫어하는데,
밥알이 거의 찐밥 수준이라 싫었네요. 하긴 공정 자체가 찐밥이긴 하겠네요... -
Mmasquerade
→ 규링 작성자
05.25 · 221.♡.72.157
그리고 메인 인 고기.... 반찬들... 다들 이상 을 넘어 엉망이었네요.
옆 테이블 손님들...반찬 손도 안대고 제육이랑 회 시킨 고기만 드시고 나가시더군요. -
규규링
→ masquerade
05.25 · 133.♡.159.196
반찬이나 다른 게 좋았으면 그냥 찐밥에 반찬으로 생각할수도 있는데...
반찬도 엉망이었으면 엄청 힘들었겠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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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서동한우가 맛있었습니다.
서동이 비싸서 부담되시면 구드레한우도 가성비 좋구요. (아직 있다면요;;)
부여시내에서 롯데가는길쪽 막국수집도 괜찮았구요.
가족중 부여거주하던 사람이 있어 한달에 한번쯤 한 3년 다녔었는데 작은 도시라 뭐 할게 많진 않아 주변에 캠핑다니고 집에서 시켜먹고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