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우 - 한동운
아
아침소리 (118.♡.74.25)
2026년 5월 25일 PM 04:10
조회 2,979 공감 0
둘 다 학교 다니면서 볼만한 타입들입니다.
하나는 선생 빽 믿고 깝죽거려서 일진도 더러워서 안 건드는 부류..
하나는 졸업하고도 내 친구가 네이버 임원이야 하고 자랑하게 되는 부류죠.
지 동네도 아닌데 가서 전세 산다고 자랑 하는 자를 그동네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찐 그 동네 자식을 비교한다니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되요..
공중전 지상전 이런거랑 상관없이 저는 이 상황이 그 지역을 다르게 보게 됩니다. 아 진짜....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