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특전사 통과의례
아
아름다워용 (211.♡.22.185)
2026년 5월 25일 PM 04:11
조회 3,190 공감 0
카메라가 있어서 그럴지도 모르겠지만
요즘도 이런 낭만 있죠? ㅎ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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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ursar
05.25 · 223.♡.17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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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미리
05.25 · 218.♡.67.124
낭만이네 어쩌네 보다... 제 무릎이 먼저 시큰 거리는 느낌이 드는거 보니 전 많이 늙었네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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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젖소
05.25 · 118.♡.74.29
요즘은 모르겠으나..군 부대 문화나 기업의 문화라는게 있었습니다. 93년도에 공군간부교육 입대시..이걸 내가 해 낼수 있을까라는 두려움을..같이 한다는 공감대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30km 중무장 구보를 어떻게 했는지..50살 넘은 지금도 의문입니다. 그 때는 같이 한다는 느낌이었는데..지금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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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ar201
05.25 · 222.♡.92.129
짬 안될때는 산악구보 대체 어떻게 뛰나하고 겨우뛰고나면 하루가 끝난 기분이었는데 아침이고 ㅋㅋ 나중에 짬먹고나니 쳐지는 이등병들 갈구면서 뛰게 되더군요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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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마적
05.25 · 220.♡.81.133
특전사 여단 마다 틀릴것입니다....98년도에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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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가니 괜찮나요? ㅠㅠ